안녕하세요! 우리도 음악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이 잘 모르실 만한 노래를 가지고 왔어요!
바로 나윤권 - 아무것도 늦지 않았다 라는 곡인데요, TV프로그램인 싱포유에서 제작되어 불러졌다고 합니다!
항상 꿈을 가지고 살아가라는 희망적인 곡으로, 힘들고 지친 사람들에게 아직 늦지 않았다고, 우리 같이 다시 시작하자는 내용으로 많은 위로를 받았었습니다.
다 그만 손을 놓으라 하네
다 내 손을 끌고 가려 하네
갈 길이 멀다면서 그 길은 아니라며
나의 발자취를 지우네
다 눈앞에 현실을 보래
다 할 만큼 했다고 말해
그만큼 했으면, 꽤나 잘한 거라고
모두 나의 꿈을 지우네
밝은 태양처럼 반짝이는 꿈
아픈 날 녹여준
하루에 수백 번도 더
얼어붙어 있던 날
쓰러지지 않게 안아주던 꿈
하늘에 별처럼 반짝이는 꿈
어둔 밤 밝혀준
하루에 수백 번도 더
내 길을 헤매던 날 또
길을 잃지 않게 날 잡아주던 꿈
다 빛을 보기엔 늦었다 해
창밖을 보니 어둠이 오네
이젠 늦었구나 생각할 즈음 문득
달빛은 이제 시작하네
밝은 태양처럼 반짝이는 꿈
아픈 날 녹여준
하루에 수백 번도 더
얼어붙어 있던 날
쓰러지지 않게 안아주던 꿈
하늘에 별처럼 반짝이는 꿈
어둔 밤 밝혀준
하루에 수백 번도 더
내 길을 헤매던 날 또
길을 잃지 않게 날 잡아주던 꿈
내가 지킬 꿈
밝은 태양보다 반짝이는 꿈
아직 멀다 해도
태양보다 일찍 눈 떠
꿈을 향해 달리는
오늘이 쌓이면 더 빛날 거야
(하늘에 별보다 반짝이는 꿈
보이지 않아도
별보다 늦게 잠들며
꿈을 향해 달렸던
오늘을 견뎌낸 나에게 감사해)
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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