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알고있는 팝송 중 제일 좋아하는 가수의 제일 좋아하는 노래여서 처음으로 소개 드리고 싶었어요!! Sam smith의 Burning이라는 곡인데요~~
팝송은 한국 노래보다는 많이 가사가 심오하다는 느낌을 받곤해요!! 단어를 해석하는 과정에서 느낀 거일 수도 있다 생각해요.
떠나보낸 사람을 생각하면서 들으시면 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는 곡이라 생각합니다.
Burning
I've been burning, yes, I've been burning 나는 불타고 있어, 맞아, 타들어 가고 있어 Such a burden, this flame on my chest 부담감이라는 불꽃이 마음에 번져서.. No insurance to pay for the damage 이 상처에 대한 어떤 보험도 없는데도.. Yeah, I've been burning up since you left 맞아, 네가 떠난 후로 타들어 가고 있어. I've been smoking, oh 요즘 담배도 펴
More than twenty a day 하루에 한갑넘게 말야 Blame it on rebellion 반항심 때문이야.. Don't blame it on me 그래도 내 탓이라곤 하지마 Wish I was younger 내가 조금 더 어렸다면.. Back to the nineteenth of May 5월 19일로 돌아갔으면.. (본인 생일) I had an open mind 다 이해해주고
Swore to never change 절대 변하지 않겟다 약속할수 있을텐데.. Funny how time goes by 시간가는게 참 우습지 Had respect for myself 내가 존경스러울 지경이야.. (한탄) That river ran dry 강물은 말라 비틀어지고 You reached the limit 너도 한계에 다다랐지 I wasn't enough 나는 충분하지 않았는데... It's like the fire replaced all the love 마치 불이 모든 사랑을 대신했었던것 같아 I've been burning, yes, I've been burning 나는 불타고 있어, 맞아, 타들어 가고 있어 Such a burden, this flame on my chest 부담감이라는 불꽃이 마음에 번져서.. No insurance to pay for the damage 이 상처에 대한 어떤 보험도 없는데도.. Yeah, I've been burning up since you left 맞아, 네가 떠난 후로 타들어 가고 있어. Oh, if you ever called 만약 네가 혹시나 나를 부르면, I will burst straight back 곧장 달려나갈텐데.. Give you my forgiveness 용서해달라고 빌고 And the shirt off my back 내 모든것을 줄텐데.. No friends to turn to 의지할 친구도 없어.. Yeah, I messed up that 그래.. 내가 다 망쳤지 Wish we could smoke again 다시 한번 같이 담배도 피고 그러고 싶다.. Just for a day, oh 하루종일 말야.. 그렇게.. Funny how time goes by 시간가는게 참 우습지 Had respect for myself 이러는 내가 존경스러워 미칠 지경이야.. (한탄) That river ran dry 강물은 말라 비틀어지고 You reached the limit 너도 한계에 다다랐어 I wasn't enough 나는 충분하지 않았는데... And it's like the fire replaced all the love 마치 불이 모든 사랑을 대신했었던것 같다. I've been burning, yes, I've been burning 나는 불타고 있어, 맞아, 타들어 가고 있어 Such a burden, this flame on my chest 부담감이라는 불꽃이 마음에 번져서.. No insurance to pay for the damage 이 상처에 대한 어떤 보험도 없는데도.. Yeah, I've been burning up since you left 맞아, 네가 떠난 후로 타들어 가고 있어. Yeah, I've been burning up since you left 나는 불타고 있어, 니가 떠난 후로..계속 Oh, I've been burning up since you left 불타고 있어, 계속..
가사는 제가 조금 제가 느낀 대로 조금 바꿔서 표현해 봤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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