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알고있는 팝송 중 제일 좋아하는 가수의 제일 좋아하는 노래여서 처음으로 소개 드리고 싶었어요!! Sam smith의 Burning이라는 곡인데요~~ 팝송은 한국 노래보다는 많이 가사가 심오하다는 느낌을 받곤해요!! 단어를 해석하는 과정에서 느낀 거일 수도 있다 생각해요. 떠나보낸 사람을 생각하면서 들으시면 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는 곡이라 생각합니다. Burning I've been burning, yes, I've been burning 나는 불타고 있어, 맞아, 타들어 가고 있어 Such a burden, this flame on my chest 부담감이라는 불꽃이 마음에 번져서.. No insurance to pay for the damage 이 상처에 대한 어떤 보험도 없는데도.. Yeah, I've been burning up since you left 맞아, 네가 떠난 후로 타들어 가고 있어. I've been smoking, oh 요즘 담배도 펴 More than twenty a day 하루에 한갑넘게 말야 Blame it on rebellion 반항심 때문이야.. Don't blame it on me 그래도 내 탓이라곤 하지마 W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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